예산으로 찾기
16억대에서 138건이 거래됐습니다(직거래 5건 포함). 8월, 9월, 10월 신고분 기준
16억 5,000만원짜리를 산다면 — 한눈에
- 자기 돈이 적어도13억 1,600만원
- 1억을 빌리면 매달55만원30년 원리금균등, 연 5.25%
- 매매가 위에 더 드는 돈6,600만원취득세·지방교육세·중개보수 상한
- 정책대출 가격선정책대출 가격선을 모두 넘음
근거와 예외는 아래 문단에 있습니다.
이 예산대의 단지 후보
2026년 8월 값으로 고친 중앙값이 16억대인 단지·평형은 서울에 114곳입니다. 같은 평형이 최근 6개월에 3번 이상 거래돼 범위를 낼 수 있었던 곳만 셉니다 — 거래가 드문 단지는 빠집니다.
- 리센츠16억 239만원
- 위례24단지(꿈에그린)16억 3,085만원
- 남산타운16억 239만원
- 행당한진타운16억 9,700만원
- 당산2가현대홈타운16억 1,482만원
- 신동아리버파크16억 6,776만원
- 우장산아이파크,이편한세상16억 1,610만원
- 우장산힐스테이트16억 8,865만원
- 길음뉴타운8단지(래미안)16억 6,315만원
- 우장산아이파크,이편한세상16억 7,736만원
- 우성16억 7,638만원
- 우성1차16억 7,803만원
평형대마다 거래가 많은 곳을 고루 12곳만 적었습니다. 114곳 전부와 평형·연식 조건은 실거래 검색에서 단지로 묶어 보세요 →
1억을 30년 원리금균등으로 빌리면 매달 55만원입니다. 아파트 담보·분할상환 상품(만기일시상환 제외) 최저금리의 중앙값 연 5.25% 기준이고, 상품 45개가 연 4.2%에서 6.43%까지 벌어져 있어 같은 1억이 매달 49만원에서 63만원 사이가 됩니다. 이 예산의 절반(8억)은 이 가격대 주담대 상한 4억을 넘어, 상한인 4억을 빌린다면 매달 221만원입니다 — 실제로 얼마를 빌릴 수 있는지는 소득(DSR)에 따라 갈리므로 여기서는 정하지 않고, 1억당 값을 곱하시면 됩니다. 1년 사이로 보면, 은행이 실제로 내준 주택담보대출의 평균 금리(한국은행 집계)가 2025년 8월 연 3.96%에서 2026년 8월 연 4.66%가 되어, 같은 1억의 매달 상환액이 48만원에서 52만원으로 4만원 늘었습니다. 이 평균 금리는 앞의 상품 최저금리와 다른 자입니다.
집이 없던 사람이 16억 5,000만원짜리를 사면 매매가 위에 취득세 3%와 지방교육세 0.3%로 5,445만원, 중개보수 상한 0.7%로 1,155만원, 합쳐 6,600만원이 더 듭니다. 전용 85㎡를 넘으면 농어촌특별세 0.2%(330만원)가 붙어 6,930만원입니다. 이미 집이 있는 사람이 한 채를 더 사면 서울은 취득세가 중과돼(2주택 8%) 이 계산이 맞지 않습니다. 다만 지금 집을 팔고 옮기는 경우라면, 새 집을 산 뒤 2년 안에(두 집이 모두 조정대상지역일 때) 지금 집을 팔면 일시적 2주택이라 중과되지 않고 위 세율 그대로입니다. 법무사·등기 비용과 국민주택채권 할인은 넣지 않았습니다. 중개보수는 상한이라 협의로 낮출 수 있습니다. (지방세법·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 원문 기준, 2026-10-01 확인)
16억 5,000만원짜리를 산다면, 대출이 아무리 잘 나와도 빌릴 수 있는 천장은 가격 구간 상한 4억원이라 자기 돈이 적어도 13억 1,600만원 필요합니다(부대비용 6,600만원 포함). 생애최초여도 이 가격대는 천장이 같아 차이가 없습니다. 실제로 빌릴 수 있는 돈은 소득(DSR)에 따라 이보다 적을 수 있어, 그만큼 더 필요할 수 있습니다. 이미 집이 있으면 규제지역 주택구입 대출은 원칙적으로 막힙니다. 다만 1주택자가 지금 집을 6개월 안에 팔기로 약정하면(처분조건부) 받을 수 있어, 갈아타는 사람은 이 계산 대신 은행에 그 조건으로 물어야 합니다. (10·15 대책·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(2025-06-27)·지방세특례제한법 원문 기준, 2026-10-01 확인)
이 예산대 집의 주택담보대출 상한은 4억입니다(시가 15억 초과 25억 이하 — 15억 이하는 6억, 25억을 넘으면 2억). 서울 전역이 규제지역이라 누구에게나 같은 천장이고, 실제로 빌릴 수 있는 돈은 소득(DSR)에 따라 이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. (금융위원회 원문 기준, 2026-10-01 확인)
매물을 보러 가기 전에
- 관악구 봉천동 e편한세상서울대입구2차116.72㎡ · 8층9/3016억 5,000만원
- 강남구 대치동 아티스톤66.73㎡ · 3층9/2216억 8,000만원
- 강동구 암사동 힐스테이트 강동 리버뷰85㎡ · 6층9/2116억 6,000만원
- 양천구 목동 대원칸타빌284.98㎡ · 14층9/2016억 8,000만원
- 마포구 신공덕동 신공덕래미안2차84.73㎡ · 4층9/1916억 9,000만원
- 영등포구 대림동 e편한세상영등포아델포레84.96㎡ · 13층9/1916억 5,000만원
- 강동구 고덕동 고덕센트럴푸르지오59.14㎡ · 11층9/1916억 2,000만원
- 구로구 신도림동 동아184.91㎡ · 16층9/1916억 1,500만원
- 성동구 행당동 행당한진타운59.96㎡ · 4층9/1716억 4,500만원
- 강서구 마곡동 마곡힐스테이트84.92㎡ · 4층9/1616억 6,000만원
- 강서구 내발산동 우장산힐스테이트84.98㎡ · 13층9/1516억 6,000만원
- 서초구 방배동 서리풀래디앙아파트73.72㎡ · 6층9/1416억 5,000만원
이 예산으로 실제 팔린 것은 전용 28㎡(송파구 잠실동 리센츠)부터 143㎡(강동구 암사동 경지리버캐슬)까지입니다. 같은 돈으로 양쪽 다 살 수 있었습니다. 이 가운데 전용 80~90㎡, 이른바 국민평형은 72건입니다. 17개 구에 걸쳐 있고 강서구 9건 · 영등포구 9건 · 동작구 8건 · 마포구 7건 순으로 많습니다.
What actually sold in this range runs from 28㎡ (송파구, 잠실동, 리센츠) to 143㎡ (강동구, 암사동, 경지리버캐슬) — the same money buys either. Of these, 72 were the standard 80~90㎡ size, spread over 17 districts and concentrated in 강서구 (9), 영등포구 (9), 동작구 (8), 마포구 (7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