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산으로 찾기
13억대에서 175건이 거래됐습니다(직거래 4건 포함). 8월, 9월, 10월 신고분 기준
13억 5,000만원짜리를 산다면 — 한눈에
- 자기 돈이 적어도8억 6,265만원생애최초면 8억 265만원
- 1억을 빌리면 매달55만원30년 원리금균등, 연 5.25%
- 매매가 위에 더 드는 돈5,265만원취득세·지방교육세·중개보수 상한
- 정책대출 가격선정책대출 가격선을 모두 넘음
근거와 예외는 아래 문단에 있습니다.
이 예산대의 단지 후보
2026년 8월 값으로 고친 중앙값이 13억대인 단지·평형은 서울에 153곳입니다. 같은 평형이 최근 6개월에 3번 이상 거래돼 범위를 낼 수 있었던 곳만 셉니다 — 거래가 드문 단지는 빠집니다.
- 삼환13억 2,585만원
- 대림113억 3,262만원
- 녹번역e편한세상캐슬13억 4,226만원
- 두산13억 5,274만원
- 래미안장안2차13억 3,435만원
- 길음뉴타운4단지(e편한세상)13억 2,366만원
- DMC롯데캐슬더퍼스트13억 8,349만원
- 건영313억 6,923만원
- 대림13억 5,382만원
- 삼성래미안13억 8,922만원
- 두산13억 5,859만원
- 청구(366)13억 4,859만원
평형대마다 거래가 많은 곳을 고루 12곳만 적었습니다. 153곳 전부와 평형·연식 조건은 실거래 검색에서 단지로 묶어 보세요 →
1억을 30년 원리금균등으로 빌리면 매달 55만원입니다. 아파트 담보·분할상환 상품(만기일시상환 제외) 최저금리의 중앙값 연 5.25% 기준이고, 상품 45개가 연 4.2%에서 6.43%까지 벌어져 있어 같은 1억이 매달 49만원에서 63만원 사이가 됩니다. 이 예산의 절반(6.5억)은 이 가격대 주담대 상한 6억을 넘어, 상한인 6억을 빌린다면 매달 331만원입니다 — 실제로 얼마를 빌릴 수 있는지는 소득(DSR)에 따라 갈리므로 여기서는 정하지 않고, 1억당 값을 곱하시면 됩니다. 1년 사이로 보면, 은행이 실제로 내준 주택담보대출의 평균 금리(한국은행 집계)가 2025년 8월 연 3.96%에서 2026년 8월 연 4.66%가 되어, 같은 1억의 매달 상환액이 48만원에서 52만원으로 4만원 늘었습니다. 이 평균 금리는 앞의 상품 최저금리와 다른 자입니다.
집이 없던 사람이 13억 5,000만원짜리를 사면 매매가 위에 취득세 3%와 지방교육세 0.3%로 4,455만원, 중개보수 상한 0.6%로 810만원, 합쳐 5,265만원이 더 듭니다. 전용 85㎡를 넘으면 농어촌특별세 0.2%(270만원)가 붙어 5,535만원입니다. 이미 집이 있는 사람이 한 채를 더 사면 서울은 취득세가 중과돼(2주택 8%) 이 계산이 맞지 않습니다. 다만 지금 집을 팔고 옮기는 경우라면, 새 집을 산 뒤 2년 안에(두 집이 모두 조정대상지역일 때) 지금 집을 팔면 일시적 2주택이라 중과되지 않고 위 세율 그대로입니다. 법무사·등기 비용과 국민주택채권 할인은 넣지 않았습니다. 중개보수는 상한이라 협의로 낮출 수 있습니다. (지방세법·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 원문 기준, 2026-10-01 확인)
13억 5,000만원짜리를 산다면, 대출이 아무리 잘 나와도 빌릴 수 있는 천장은 LTV 40%인 5억 4,000만원이라 자기 돈이 적어도 8억 6,265만원 필요합니다(부대비용 5,265만원 포함). 생애최초 구입이면 천장이 가격 구간 상한 6억원으로 올라 8억 265만원입니다. 실제로 빌릴 수 있는 돈은 소득(DSR)에 따라 이보다 적을 수 있어, 그만큼 더 필요할 수 있습니다. 이미 집이 있으면 규제지역 주택구입 대출은 원칙적으로 막힙니다. 다만 1주택자가 지금 집을 6개월 안에 팔기로 약정하면(처분조건부) 받을 수 있어, 갈아타는 사람은 이 계산 대신 은행에 그 조건으로 물어야 합니다. (10·15 대책·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(2025-06-27)·지방세특례제한법 원문 기준, 2026-10-01 확인)
매물을 보러 가기 전에
- 양천구 목동 목동롯데캐슬마에스트로59.98㎡ · 11층9/2913억 8,500만원
- 강남구 논현동 신동아(22)35.73㎡ · 7층9/2113억 7,500만원
- 영등포구 신길동 보라매경남아너스빌84.79㎡ · 8층9/2113억 6,500만원
- 성북구 장위동 래미안포레카운티59.92㎡ · 8층9/2113억 2,500만원
- 서대문구 영천동 독립문삼호75.66㎡ · 15층9/1913억 8,000만원
- 관악구 봉천동 관악푸르지오114.69㎡ · 18층9/1913억 5,500만원
- 영등포구 신길동 삼환59.53㎡ · 25층9/1913억 3,000만원
- 성북구 돈암동 구현대91.14㎡ · 2층9/1813억 9,700만원
- 서대문구 남가좌동 DMC금호리첸시아59.98㎡ · 11층9/1813억 7,500만원
- 성북구 길음동 길음역롯데캐슬트윈골드아파트59.54㎡ · 8층9/1713억원
- 관악구 봉천동 e편한세상서울대입구1단지59.9㎡ · 2층9/1613억 8,100만원
- 강동구 길동 길동우성84.75㎡ · 9층9/1613억원
이 예산으로 실제 팔린 것은 전용 36㎡(강남구 논현동 신동아(22))부터 139㎡(마포구 동교동 광남벨라스2동)까지입니다. 같은 돈으로 양쪽 다 살 수 있었습니다. 이 가운데 전용 80~90㎡, 이른바 국민평형은 67건입니다. 21개 구에 걸쳐 있고 강동구 7건 · 강서구 7건 · 관악구 5건 · 금천구 5건 순으로 많습니다.
What actually sold in this range runs from 36㎡ (강남구, 논현동, 신동아(22)) to 139㎡ (마포구, 동교동, 광남벨라스2동) — the same money buys either. Of these, 67 were the standard 80~90㎡ size, spread over 21 districts and concentrated in 강동구 (7), 강서구 (7), 관악구 (5), 금천구 (5).